비밀글로 된게 많아 다른 분들한테는 보이지 않았지만. 이 블로그를 만들당시만해도 참 어렸고. 어리숙했고. 미련했던거 같다. 지금 안정된 직장을 얻어 주말근무하던중 우연히 '이블.....